플라스틱 세대: 우리가 남긴 쓰레기의 미래
매년 8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어간다. 이 숫자 뒤에 숨겨진 구조적 문제와 우리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을 짚어본다.
62개국 현장과 10년 활동에서 우러나온 칼럼. 기후, 환경, 정치에 대한 솔직한 생각.
매년 8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어간다. 이 숫자 뒤에 숨겨진 구조적 문제와 우리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을 짚어본다.
지방이 텅 비는 이유와 기후변화의 메커니즘은 놀랍도록 닮아 있다. 두 위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정책 패키지를 제안한다.
정부의 탄소중립 목표는 왜 매번 후퇴하는가? 데이터로 분석한 한국 기후정책의 구조적 문제와 실질적 해법을 논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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