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장에서 뛰는 환경운동가

이동학
이동학

환경운동가 | 정치인 | 저자 | 기후위기 전문가

62개국 현장에서 직접 목격한 기후위기의 진실.
데이터와 현장 경험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합니다.

62개국직접 현장조사
10,000+강연 참석자
200만+독자
이동학 프로필
이동학
쓰레기센터 대표 ·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
62개국
🌍 현장조사 완료
베스트셀러
📚 2권 저자
🌍
62
개국
직접 현장조사
157개 도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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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,000+
시민과 직접 대화
강연·세미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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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 40회+
언론 노출
방송·신문·온라인
📚
200만+
베스트셀러 독자
2권 저자
9년
연속 활동
2017-2026
✍️ 최신 칼럼

현장에서 쓰는 이야기

62개국 현장과 10년 활동에서 우러나온 칼럼. 기후, 환경, 정치에 대한 솔직한 생각.

플라스틱 세대: 우리가 남긴 쓰레기의 미래
환경2026-04-28

플라스틱 세대: 우리가 남긴 쓰레기의 미래

매년 8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어간다. 이 숫자 뒤에 숨겨진 구조적 문제와 우리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을 짚어본다.

기후위기와 지방소멸, 같은 뿌리에서 자란다
기후2026-04-15

기후위기와 지방소멸, 같은 뿌리에서 자란다

지방이 텅 비는 이유와 기후변화의 메커니즘은 놀랍도록 닮아 있다. 두 위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정책 패키지를 제안한다.

2030 탄소중립, 숫자 게임을 멈춰야 한다
정치2026-04-02

2030 탄소중립, 숫자 게임을 멈춰야 한다

정부의 탄소중립 목표는 왜 매번 후퇴하는가? 데이터로 분석한 한국 기후정책의 구조적 문제와 실질적 해법을 논한다.

📺 미디어

영상 & 언론

YouTube 강연부터 주요 언론 인터뷰까지. 이동학의 메시지를 직접 확인하세요.

최신 유튜브

62개국 현장에서 배운 기후위기의 진실
28:45
62개국 현장에서 배운 기후위기의 진실
조회 24만 · 2026-03-15
쓰레기 정치학: 왜 환경은 좌파의 의제가 됐나
35:20
쓰레기 정치학: 왜 환경은 좌파의 의제가 됐나
조회 18만 · 2026-02-28

📰 언론 보도

한겨레
이동학 "기후위기는 계급 문제, 가난한 사람이 먼저 죽는다"
환경운동가 이동학 쓰레기센터 대표가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기후위기의 불평등 문제를 강조했다.
2026-04-25
경향신문
전국 157개 도시를 직접 발로 뛴 "떠나는 도시 모이는 도시" 저자
이동학 대표는 3년간의 현장 취재를 통해 지방소멸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했다고 밝혔다.
2026-04-10